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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직장상사가 하루종일 당신을 문책할 건수만 찾을 때는 어떻게?

제 친구 얘긴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구 오해하지 마세염 절대 제 얘기 아닙니다.
 
sir 은 사바나에 지는 저녁노을을 바라보는 듯 평화로운 곳입니다. 암요
 
2012-09-28 오전 9-08-42.png
sir의평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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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만 일하러 갑시다..ㅠ
술자리를 마련한다.
2차 중간쯤 "형..나 너무 힘들어..ㅠㅠ"라며 하소연 한다.
다음날부터 활동지수를 올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공~~~어택!!
제가 잘못했습니다 -,.ㅡ:;
사진이 마치 폭풍전야 같은데요
그 머냐 영화 악마들 내려오기전에 어둠이 깔리는 그런 날씨
주폭을 시전한다.
추석선물을 왕창 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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