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해서 한글..

제 생일이 10월9일이죠... 한글날에 뽕하고 태어났슴당...
그래서 조용해서 한글하나 날림,,.,.ㅋㅋㅋㅋㅋㅋ

와이프가 골뱅이 무침을 도시락을 싸주더군염..
왠만하면 그런일 하지말라고 했눈뎅.. (제가 기상시간이 5시반이거든여)
오늘 제가 늦잠자는 바람에.. 쫘악 싸놨네염..

12시까정 기달리기엔 너므 시간이 안가서 지금 다 헤치웠습니다. ㅋㅋㅋㅋ
배브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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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 그러고 보니 요 근래 우리집에서 골뱅이 무침을 본 기억이 없네...
월급 봉투가 얇은가??? ㅠㅠ
ㅎㅎㅎㅎㅎ 사모님께 반지하나 사주시면... 바로 나올겁니다. ^^
골뱅이 무침을 도시락으로..ㅎㅎ 아침부터 한잔~달리신건가요??
^^ 막걸리 생각이 나긴 하더군염. ^^ 하지만 업무중엔 금주...^^
그 아까운걸 밥과 드셨군요. 1병이라도 까시지요....
대신 콜라로... 까고(?)있습니다. ㅎㅎㅎㅎ
골뱅이 무침 여름에는 산기슭에서 다슬기로다가...
마눌님이 여름만 되면 자주 해주던 것인디....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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