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동안 밤 12까지 피아노 치는 집이 있더군요~ㅠ.ㅜ;

· 13년 전 · 2474 · 16
울아파트 요 몇일동안 밤 11~12시까지 피아노 연습하는 집이 있더라구요...ㅠ.ㅜ;

덕분에 11시에 자리에 누워서 있다가 12시 넘어서 잠들었어요...

경비실에 전화했더니 경비아저씨는 어느 집에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알려주면 야그해주겠다던데

그집 찾자고 밤 12시에 여기저기 돌아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오늘 아침 출근길에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피아노 연습 좀 자제 해 달라고 써 붙이고 나왔어요...ㅠ.ㅜ;

콩쿨 땜시 연습중인것 같은데...아무리 그래도 개념은 좀 챙기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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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 집은 콩쿨에서 입상하는게 개념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가봐요...ㅠ.ㅜ;
산속에서 나팔을 하도 불어서 동네 사람들 모여서 잡으러 갔던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군요..
ㅎㅎㅎㅎㅎ 늘 깨알 같은 웃음 선사해주시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헌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신 스티커 사셔서 온몸에 도배하고 한번 찾아가보세요 ㅋㅋ
ㅋㅋㅋㅋㅋㅋ 얼굴에서 바로 들통나요...ㅋㅋ
스티커를 얼굴에...
우리 밑에집도 요즘은 꾀 늦게까지 성악에 피아노 하네요..ㅋ
학원은 아니고 특정 몇명만 레슨해주는거 같은데.. 연말에 대회가 많아서 그럴까요?
나름 시끄럽지는 않아서 잔잔하게 들어주고있습니다.
헐 민폐네요
흠...어디가나 그런 민폐류들이 있죠
관리실에 얘기하셔서 아파트방송을 부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어쩔 수 없어요. 윗층에서 밤낮 안가리고 하도 쿵쿵거리길래..환풍기 켜놓고 몇 달 담배 겁나 폈더니..조용히 이사갔네요. 아이들에게 담배는 안좋으니까요~ 지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살고 있네요 ㅋㅋ
산속에서 나발을 하도 부러가꼬 마을 사람들이 모여가꼬 자버러 가던 기억이 나구마이~~~
ㅎㅎㅎㅎ 함 따라해 바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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