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어머니의 은혜.



통마늘로 손끝이 다 닳도록 하시더니 오늘은 꼬막을 한망태기 던져 주시고 가시네요.
마늘 다 까고 났더니 꼬막 딲고 까게 생겼습니다.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글이 너무 빈약해서 가사일을 하는 남편들이 싫어 할 만한 것들을 나열해 봅니다.

1. 마늘까기
2. 꼬막까기
3. 마늘까기
4. 꼬막까기
....
..
.
ㅠㅠ

|

댓글 9개

저도 전에 마늘까다가 손이 ... 진무른적이 있어요 ㅠㅠ
곰과 호랑이에게 마늘을 먹인 이유가 그런 이유가 아니었을 까요.

"니들 한번 죽어봐라..."

당시 깐마늘을 파는 곳은 없었을 것으로 판단되니 지들이 까서 잡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ㅎ 무한 루프로다가...
까고, 까고, 또까고 ..... ㅋㅋㅋ
꼬막 ㅋㅋㅋㅋ 맛있는데
꼬막...먹고싶으다 ㅠㅠ
울 어무니는 다 까서~ 삶아서~ 냉동해서...보내주셨는데...요즘은 통....서럽 ㅠㅠ
묵꽁님 멋있습니다
저는 이빨까기에 취미가 많습니다 아하핫~
ㅋㅋㅋ 무한루프네요
멋집니다..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962
13년 전 조회 884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2,163
13년 전 조회 1,044
13년 전 조회 1,341
13년 전 조회 868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1,082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085
13년 전 조회 1,200
13년 전 조회 1,129
13년 전 조회 1,150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382
13년 전 조회 1,290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240
13년 전 조회 1,831
13년 전 조회 1,221
13년 전 조회 940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