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해서 하나....

너무 조용해서 노래하나 듣고 갑니다....^^

다비치&티아라 가 부릅니다. " 우리 사랑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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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너무 심심하시면 한국 설 분위기좀 내보세요.
가족분들 모두 한복입고 시내활보하기?ㅋㅋㅋㅋ
한복을 전부 한국집에서 안가져왔네요....ㅋ~

밤에 시내(다운타운) 활보하면 총맞기 딱 십상입니다....ㅠㅠ
그런면에서 보면 한국 치안상태 참 좋은것 같습니다.
여긴 정말 밤길 조심해야 합니다. 걸어다니는 것은 삼가해야지요....ㅠㅠ
무섭.... ㅠ.ㅠ
조금....ㅠㅠ
어후...살벌하네요 ㅡㅡ;
밤길은 안다니는것이 몸에 이롭죠....ㅠㅠ
이런노래 좋아요 ㅋㅋㅋ
상큼하잖아요.....ㅎㅎ
티아라 예전에 므지 좋아했었는데... 요즘 활동이 뜸한듯해염..
그 사건 이후로 치아라가 되버려서 ㅋㅋㅋ
일몰시간 이후에 공원 주차장에 차 대놓고 있다가 딱지 끊을뻔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엔 공원인데 왜그러나 했었는데, 워낙 위험한일들이 일어나서 예방차원이라고 하더라는...ㅎㅎ
야밤에 체육공원에서 농구하다가도 경찰출똥해서 쫒겨나고...암튼 살기 불편한 동네가 미쿡인 듯...ㅎㅎㅎ
밤에는 안돌아 다니는게 상책 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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