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선물계의 뻥튀기는....
와이프가 어제 개선장군처럼 양 손에 회사에서 받은 명절선물을 들고 오더군요.
한손에 들린 포장의 부피로 보아 비누류라는 것을 확신 했는데 다른 한 손에 들려진
박스의 부피가 예사롭지 않은 크기(케잌중간크기의 박스)에 박스여서 속으로 쾌재를
지르고 건내 받는 순간 온 몸으로 느껴버린 내용물에 정체....
김!

보낸이의 정성....라든가 그런걸 생각할 겨를 조차 없이 크게 낙심했습니다.
한손에 들린 포장의 부피로 보아 비누류라는 것을 확신 했는데 다른 한 손에 들려진
박스의 부피가 예사롭지 않은 크기(케잌중간크기의 박스)에 박스여서 속으로 쾌재를
지르고 건내 받는 순간 온 몸으로 느껴버린 내용물에 정체....
김!
보낸이의 정성....라든가 그런걸 생각할 겨를 조차 없이 크게 낙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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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관계가 김처럼 얄팍하다는 뜻을 전하는 느낌이네요 ㅋㅋㅋㅋ
화나시면 솜사탕 셋트 이런거 만들어서 보내세요 ㅋㅋㅋ
요런애들 사서 눈코입 그린담에 보내시면 될듯 ㅋㅋㅋㅋ
1550원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김도 괜찮은 선물이긴 한데요...
배가 6~10만원이더라구요
스팸 하고 통조림들어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