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의 최대 난적.

바로 따로따로 북치고 장구치는 모든브라우저들의 제각각의 특성이 제일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런 특성들을 처음부터 하나의 표준으로 정하면 css reset 이런거 할필요 없지 않습니까.

저같이 뭣모르는 초보들도 사이트 완성해 놓으면 제각각 틀려보이는 레이아웃.. 만들어놓고 분통 터집니다.

처음부터 이것저것 브라우저별 특성고려해서 css짜맞추고 여러브라우저 열어서 틀어졌나 확인해보고

시간도 너무 걸리고 능률도 떨어지고 언제 모두 통합된 표준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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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표준이란 좋지만 좋지 않은 것이기도 한 듯 합니다.
개별적 특성이 있어서 좋다고 봐집니다만....
문제는 크로스브라우징 어쩌고란 말이 나와야할 정도로 기준점이 너무 벗어나는게 문제이지 싶네요.
css reset으로 커버 할 정도만 되어도 크리 큰 불편함은 없을 듯 해요.....
간단합니다. 압도적인 브라우저가 나오면 해결됩니다. 그럼 그 브라우저가 표준이 되는 거지요. 구글을 혼란을 일으킨 시장을 구글이 평정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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