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심야 영화 보고 왔습니다
처음으로 부모님과 함께 영화관에서 심야영화를 봤습니다.
선택한 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인데
어머니는 흥미를 느끼시지 못하고 결국 쿨쿨..
식사하고 집에 도착하니 새벽 4시였네요
휴가철이라고 먼 곳에서 고생하지 마시고
시원하게 가족들과 영화 한 편 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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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괴물 참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극장은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 놓겠죠..^^
피서도 할겸 저도 보러 가야겠습니다..^^
전 나중에 집에서 봐야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