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직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 12년 전 · 1239 · 6
 
여러가지 생각 말씀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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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1. 주차문제 (자동차 파킹 하기 힘든 장소인지)
2. 출퇴근 commute 소요 시간
3. 점심 (혼자 파견되는 경우 누구랑 점심먹죠? 그리고 어디서 밥먹을지.)
4. 눈치 무지하게 보임 (열심히 일하는 척 해야 함)

파견근무를 미국에서는 contracting 이라고 하는데, 2가지 유형이더라구요

스케줄을 맞춰야 해서 추가인력을 요청하는 경우
아니면 자기들이 할 줄 모르는 일

스케줄때문에 들어가는 경우 일이 빡세고 할줄 모르는 일이라 부르는 경우는 일이 쉽고 그렇더라구요.
그렇군요.. 파견 생각하고 있는데 시선이 어떤지 궁금했어요 ㅠㅠ
더하거나 빼건간에

1) 임금체불
2) 철야
3) 외로움 ( 기러기 신세 )
4) 책상 하나에 노트북 하나
역시 외로움이 제일 ... 정직원과의 차별도 있겠져..?
그냥 외로움과 불안함? 그런게 떠오르는거 같네요..
왠지 무슨느낌인지 알 것같아요 파견직 안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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