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집에들어가기 창피하네요.

CAM00153.jpg
오피스텔을 구하랬더니 모텔+오피스를 구해주셔서 들어가기가 무지쪽팔리네요. 사무실 바닥재 깐다고해서 지금 들어오는데....사람들이 이상하게 흘겨보고....창피하다...ㅠㅠ

첨부파일

CAM00153.jpg (2.6 MB)
0회 2013-11-13 14:11
|

댓글 18개

탁..탁..탁...도 힘든 사람임.
아후~!
부라보~~~!!!
야후~~~~
브라보 T 팬티....ㅋㅋ
일년의 2/3를 출장으로 보내서 그맘 잘 압니다.
현재도 매일 호텔과 모텔을 들락날락 한답니다. 그런데 이곳은 신경쓰는 사람이 없어서 불편한것은 없네요.
밤에 가면 불륜범이고 낮에 가면 불륜+변태끼로 보는 곳이 한국의 모텔인지라...ㅠㅠ

참...맑게? 살았는데...
자신만 떳떳하다면....
하늘을 우러러....부끄럽네요..ㅋㅋㅋㅋ
출장만 부르면 ;;;;
카이루님 정의롭게 보아 왔었는데...실망이네요.
.
.
.
.
.
.
.
.
.
.
.
..
.
.
.
.
.
.
.
.
.
.
.
얼마믄 오나요???
묵공님 전 정의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가격은 잘 몰라요 후기 부탁드립니다...
아 이왕이면 사진 동영상이면 더욱 좋고요 ^^
살짝 기대해봅니다..
밤에 스테레오 사운드 때문에 주무시기 힘드실듯 ㅋㅋㅋㅋ
살짝 녹음해서 보내주시면 술한잔 쏘겠습니당~
저도 어제 살짝 설레여서 있었는데 너무나 견고하고 두터운 벽인지 변기 내리면 떵내려가는 소리만 들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힘내십시오 ㅠㅠ
모텔 안가본지라..
부럽네요.. 집들이좀 해보삼..
모피스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00
12년 전 조회 1,808
12년 전 조회 1,135
12년 전 조회 1,224
12년 전 조회 1,084
12년 전 조회 1,088
12년 전 조회 1,102
12년 전 조회 1,209
12년 전 조회 1,184
12년 전 조회 1,084
12년 전 조회 2,827
12년 전 조회 1,771
12년 전 조회 1,110
12년 전 조회 1,106
12년 전 조회 1,096
12년 전 조회 1,241
12년 전 조회 4,088
12년 전 조회 1,756
12년 전 조회 1,258
12년 전 조회 1,409
12년 전 조회 2,410
12년 전 조회 1,160
12년 전 조회 1,099
12년 전 조회 1,757
12년 전 조회 1,279
12년 전 조회 1,154
12년 전 조회 1,042
12년 전 조회 1,142
12년 전 조회 1,140
12년 전 조회 1,20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