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지하도에서

지하도에서 거지가 양 손에 모자를 든 채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앞을 지나던 행인이 동전을 넣으며 거지에게 물었습니다.

"아니 왜 모자를 2개나 들고 있는 거요?"

거지가 대답했습니다.

"요즘 장사가 잘 돼서 체인점을 하나 더 냈습니다."

!?



아 리자님이 영카트 프로모션 우.끼.게 하라고 하시는데 전 이런게 재밌고 큰일이네요..

전 이미 끝났어요... 월급 때문에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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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눙물이...ㅠㅠ
지금 울고 끝날 문제가 아니에요. ㅠㅠㅠ
지금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쇼핑몰을 비슷하게 두 개 만들어 운영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게 매출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짱깨집이 그렇게 하는 집이 많더라구요. 이상하게 다른 집에서 시켰는데 그릇 똑같고... 맛없는 거 똑같고 ㅎㅎㅎ;;
ㅋㅋㅋㅋㅋ짤방이 참..
거지가 미친놈이야? 내가 미친놈이야? ㅜㅜ
이런건 참을수 있는데 ... 안 웃기면 알아서 해!!!
으잌ㅋㅋㅋ
우.낀.거 맞다능~
우낀소
미운오리스키님 센스 쩐다 ㄷㄷㄷ ㅋ
이런..적절함이라니....ㅋㅋㅋㅋ
영감이 떠오른닷~
우끼네요 ㅎ
왜 같은걸 두개로 할까요??
진짜 수입이 2배가 되는걸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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