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경찰관이 쏘아올린 국밥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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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그저께인가..? X싸다가 이거보고 몰래 울었다는... 아들볼까봐 소리내지도 못하고
아직도 세상은 살만하네요~~
이런게 뉴스 (새소식) 이죠..
매일 사건,사고,고발 말고 서로의 손을 내밀수있는 소식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네요
저런 소식들이 많이 전해지길~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月150만원-기초생활-지원에도-인천-父子는-왜-배가-고팠을까/ar-BBY3iQk?ocid=spartanntp

기초생활 지원금도 받고 있었다는데요.....
이거 보고 정말 울컥했네요.
아직은 살만한 세상 같습니다. 어려울때 뭉치는 민족성 ㅜㅜ 우리끼리라도 손잡죠~
가슴 깊은곳이 따듯해 지내요
굿~ 눈물 훔칩니다!
요즘 세상에 새끼 못는 분들 많습니다. 세상이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 홧팅~~~
무료급식소 가셔요~ 고기 반찬 나옵니다. 범죄 저지르지 마시구요~
아들데리고 마트앞에서 물건을 훔침결심을하기까지 아버지로서 얼마나많은생각을했을까...........
하는생각을하면 참..........마음이찡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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