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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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갔던 길이지만 '길' 혹은 '도(道)'에 대해 생각하면 이 이미지를 떠올리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길'이든 '도'든 추상은 구체에서 출발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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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JPG (369.1 KB)
0회 2018-01-0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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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여느 산길과 다르게 독특한 맛이 있네요..
자세히 보시면 누군가 바위 위에 돌을 얹어 놓았습니다. 저도 그 중의....
길도 좋네요 ㅎ
네. 다시 가보고 싶은데 제가 길치라.....멀기도 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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