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 : 너 그리고 나

· 7년 전 · 2156 · 8
벚꽃.jpg
너와 나..

우리는 나란히 서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한아름 꽃을 피워.




사진 출처 : 김주원 사진작가 https://www.facebook.com/joowoni77
시 출처 : 루돌프사슴코 콧구멍속

첨부파일

벚꽃.jpg (132.6 KB)
0회 2018-01-2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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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와 꽃피던 봄은 몇달 남았네요..추워도 너무 춥네요
예 벚꽃 보시고 추위 달래시라고 올려보았습니다. 추위 때문인지 뭔가 헛헛한것이 적적한것이..
[http://sir.kr/data/editor/1801/f17cb3df6f51554cfbea3c003d79bbca_1517115614_0788.jpg]

빨리 봄이왔으면......
그러면 여름도 오겠죠? ㅡ,.ㅜ 에휴
ㅎㅎㅎㅎ
내용이 좋네요!
프로그래머이신 것 같아 깜놀했습니다.
훌륭하세요!
감사합니다! 소지구님께서도 재밌으세요ㅎ 좋은분같구요~
좋은 인간은 아니겠지만 나쁜 인간은 면하려 노력하고는 있습니다. ㅎ
고맙습니다.
네 그렇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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