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플때, 입이 심심할때 훌륭한 간식이었던...
먹때알 나무입니다.
출근길에 만난 녀석인데 쉽게 손이 안가네요...
맛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녀석이 자란 장소가 그닥 ....
그래도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기엔 충분하네요..
출근길에 만난 녀석인데 쉽게 손이 안가네요...
맛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녀석이 자란 장소가 그닥 ....
그래도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기엔 충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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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orbital 님 이거 뭐죠 서울사람 알기 쉽게 설명 해주세요.
서울에서는 까마중이라고 불렀습니다. ~~
제가 아는 것은 폐에 좋다는 것 딱 하나 알아요!
까맣게 변하면 그냥 따서 먹었거든요.
어려서는 그랬습니다.
전 머루라고 부른것 같아요. 강동구 고덕동 외삼촌들이 그렇게 부르신듯 해요. ㅡ.ㅡ
저 초등학교 때까지는 자주 본 것 같은데요. 여의도 쪽요.
중학교 때도? 본 것 같고요. 그러다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
'머루'는 모양이 포도송이와 비슷합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는데요. 항암효과가 뛰어나다고 하고요.
기관지나 폐에 좋다는 것은 내용이 없네요.
드린 정보는 급하게 회수합니다. ~~ 이상하네요? ㅋ
진짜 오랫만에 보네요.
갑자기 한 움큼 먹고 싶습니다. ㅎ 달콤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순간, 입안에 군침이 잠깐 돌았더랍니다.^^
흔하디 흔했던 식물이었는데, 요즘은 보기가 어렵네요.
날이 많이 덥습니다.
orbital님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네, 날씨 이번 주 주말 더 덥다고 합니다.
외출 하시게 되면 무장 철저히 하십시오. ^^
구름도 별로 없고 여름이라 남중고도가 낮아 그런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형님,
형님께서도 남은 여름 며칠 안 남았으니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