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서 엄마와 아들

STA70297.JPG
걸어다니고 싶은데,
엄마는 사진 찍는다면 항상 나를 안을려고만 해~

아들의 마음이 이럴거 같다는...ㅋㅋ
특히 뒤에 있는 코끼리 보고 싶은데^^

제 각시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에요^^

첨부파일

STA70297.JPG (1.1 MB)
3회 2006-09-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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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삭제방지용
19년 전
무플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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