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숲길의 정다운 부녀
대공원 숲길에서 만난 정겨운 모습의 딸과 아버지입니다.
아빠의 등에 목마를 탄채 노래를 부르는 여자아이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다운 받으시기 전에
큰 이미지를 미리 보시고자 하는 분은
제 홈페이지인
http://grinbi62.com의 포토갤러리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제 홈에서는 용량관계로 원본이미지가 아닌
72DPI의 750×525 사이즈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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