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숲길의 정다운 부녀

· 19년 전 · 662
숲길의 부녀.JPG
대공원 숲길에서 만난 정겨운 모습의 딸과 아버지입니다.
아빠의 등에 목마를 탄채 노래를 부르는 여자아이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다운 받으시기 전에
큰 이미지를 미리 보시고자 하는 분은
제 홈페이지인
http://grinbi62.com의 포토갤러리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제 홈에서는 용량관계로 원본이미지가 아닌
72DPI의 750×525 사이즈만 제공합니다.

첨부파일

숲길의 부녀.JPG (1.8 MB)
4회 2006-11-19 20:04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사진게시판

이곳 사진을 감상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하실 경우에는 글쓴이에게 사용 동의를 얻으셔야 합니다.

+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풍경 19년 전 조회 454
풍경 19년 전 조회 490
풍경 19년 전 조회 426
풍경 19년 전 조회 584
풍경 19년 전 조회 663
풍경 19년 전 조회 535
풍경 19년 전 조회 412
풍경 19년 전 조회 516
인물 19년 전 조회 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