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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은 아니었고 고기 잡아 찌게 끓이고 소주 먹는 맛에..^^
릴이나 방울 낚시.. 쏠채로 던지는..
특히 새벽녁의 입질과 안개 이런거는 저수지 낚시의 낭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