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뇌하는 성웅 이순신장군

· 12년 전 · 727
SAM_0180.JPG
사랑이여 아득한 적이여,
네 모든 생명의 함대는

바람 불고 물결 높은 날,
내 가난한 바다 명량으로 오라.

오랴, 내 여기서
란 줄기 일차진으로 너를 맞으리...

- 김 훈의 장편소설 칼의 노래 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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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3-01-2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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