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의 글

· 2010-11-11 (목) 19:23:11 · 2519 · 4
일이 너무나 커져버렸습니다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일이 그것도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나서
당황(?)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기쁩니다.
퀴즈라는 것이 하나의 카테고리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퀴즈를 통해 많은 이들이 이 공간에서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곳은 저 혼자 퀴즈를 올리는 공간이 아닙니다.
모두가 퀴즈를 올리고 모두가 맞춰가는 아주 흥미진진한 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퀴즈가 팔팔 끓어넘치도록 ~

마지막으로 신선한 장을 만들어주신 리자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퀴즈여 영원하라~~

ps. 다들 자주 놀러 오실 거죠?
|

댓글 4개

2010-11-11 (목) 19:25:45
글머리에 문제의 난이도를 상/중/하 나눠주시는건 어떨까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출첵하고 문제하나 잘못(?)걸리면 하루종일 머리속이 빙빙돕니다~ㅎㅎ
네 최대한 구분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의 글로 게시판 일부를 뚝뗘준건 C모양님 이후, 처음이 아닐까 합니다.
저 또한 그랬고 다른 유저분들도 그랬듯 웹표준이니 뭐니해서 구역한군데 만들어 달랬는데도 안되었죠
(그 만큼 관리자님이 짭니다 ㅎ)

아무튼 팔팔이님 축하?드리구요. 팔팔이님 주축이된 퀴즈팔팔~ 건성!하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자주 오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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