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녹이는 물질..
어릴때 책에서 봤던건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어떤 사람이 오랜연구끝에 무엇이든 녹이는 물질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그 물질로
자기와 너무 사이가 좋지 않았던 사람을 살해하고
그 물질로 깜쪽같이 흔적을 없앴습니다.
자 그럼..
위 내용에서 오류가 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너무 쉽기도 한데.. 아시는 분들은 좀 천천히 맞춰주시길..^^
어떤 사람이 오랜연구끝에 무엇이든 녹이는 물질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그 물질로
자기와 너무 사이가 좋지 않았던 사람을 살해하고
그 물질로 깜쪽같이 흔적을 없앴습니다.
자 그럼..
위 내용에서 오류가 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너무 쉽기도 한데.. 아시는 분들은 좀 천천히 맞춰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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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러니 무엇이든 녹이는물질은 개발되어 실존할수가 없겠죠
무엇이든 녹이는 물질은 생성되는 순간 담을 수 있는 그 어떤것도 존재할 수가 없으므로
살해하고 흔적을 없앤다는건 애당초 전혀 불가능한 것이죠..
고냉이님 답변대로 실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몇몇분은 한참 고민하신거 같은데요..ㅋㅋ
진공상태에서는 괜찮다가 공기가 닿으면 무엇이든 녹인다든가 영화에서 많이 나와서 ㅎㅎㅎ
진공상태라는건 공기가 없다는것뿐이죠?
공기이외의 물질은 존재할 수 있는거죠?
촉매와 촉매를 섞어서 무엇이든 녹이는 효과를 얻는다던가
방식은 여러가지 아닌가요?
촉매제를 넣으면 완성되더라도 시체뿐만 아니라 땅도 녹일거고 지구가 뻥뻥 뚫리겠죠..
그냥 이런 문제가 있다 생각하세요..
이를 테면
A와 B를 섞으면 완성이라든지
이렇게 가지고 가서 A,B를 부으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