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술집
어느 조용한 사케집에서 한남자가 술을 마시며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면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궁금한 여사장이 궁금함에 그남자에게 물었다 .
왜 술을 마시면서 자꾸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뺏다 하냐고
그랬더니 주인이? 머라 했을까?
술을 마시고 있었다 궁금한 여사장이 궁금함에 그남자에게 물었다 .
왜 술을 마시면서 자꾸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뺏다 하냐고
그랬더니 주인이? 머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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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요즘 세상에 손님들이 멀 하는지 까지 신경쓰고 서비스하는 집이 몇이나 될까요
주머니에서 꺼내보고 있는건 마누라 사진이고, 자꾸 꺼내서 보다가 어느순간 마누라가 이뻐보이면 술을 그만 먹을때이기 때문에
계속 보고 있다고...
아직은 예쁘게 안보이니, 더 먹어야하는것이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