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에 관해 몇자 적어봅니다.

예전부터 테이블로 손에 익혀서 제작을 했었습니다.
요즘 추세 덕분에 표준 새빠지게 공부 하면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쉴겸해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소스창 단한번 넘기지 않고 편집창에서 테이블 삽입 난사로
페이지 하나 만들어서 익플/크롬/파폭 에서 확인했습니다.?
 
아주 똑같은 페이지가 연출이 됩니다.
 
표준에 의미가 여러 부라우저에서 동일한 레이아웃으로 접근하기 위한 방식으로 알고 있는데
위와 같은 결과페이지는 음 머랄까요 ..
이걸 어떻게 결론을 내리고 표준을 계속 공부를 해 나가야 하는지 한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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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비유를 하면 address 태그는 모두 이탤릭체로 표현됩니다. 이탤릭체를 쓰는 것에 브라우저 모두 address 태그로 작성하고 모두 동일한 결과를 보이기에 크로싱브라우저니 웹표준이라는 말씀과 같아요.

또 테이블로 레이아웃짜던 것도 본래 타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한 결과를 보였기 때문에 과거에 그렇게 선호하여 지금까지 이용하게 왔다는 맥락이고요. 과거 쿼크모드에서 익스의 height와 width 처리 방식 등이 타 브라우저와 달랐기 때문에.. 이러한 div 뿐만 아니라 블록 요소들 처리까지 모두 고쳐쓸려면 하나의 테이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런 식으로 작업을 해야 할 것이 아닐까 하네요.

IE도 DTD만 넣어주면 제대로 동작하기에 더이상 레이아웃을 테이블로 쓸 필요가 없는 것이고요. 말그대로 테이블은 행과 열에 공통적인 속성을 담은 표로써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용도가 목적에 부합한 요소일까 하네요. 또 테이블의 처리는 성능과 관련해서 이야기하는 분들도 종종 보이고요. 기타 여러가지 모랄까 유지나 보수 같은 내용도 좋은 점이 있고요. 좀더 구조적인 웹문서의 작성이랄까.. 등등 여러가지 이점이 계속 있죠.

문제는 요구하는 상대방의 내용이 이젠 달라졌기에 수요측면에서도 보아야할 필요도 있고요. 제대로된 용도에 마크업을 한다는 것은 또한 검색엔진의 발전과 함께 좀더 많은 사용자가 방문할 수 있는 점도 있고요. 또한 마크업 언어 태생이 이러한 요소 사용이 전산 처리를 염두하고 만들어진 것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스타일은 달라도 제목 같은데서는 h1~h6을 사용, 문단은 p, 또한 메뉴는 ul, li와 같이 사용하는 것이리라 봅니다. 어떻게 보면 강제이기보다 관습적인 부분도 없진 않지만 분명한 이유는 꽤 되네요. 이젠 고객이 원하지 않는다면이라는 소극적 동기도 적지 않게 작동될 것 같네요.
어쨋든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시대에 맞춰가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던 공부 열심히 하면서 표준에 접근해가야 겠습니다.
과거 웹2.0에 쓰인 기술적으로 ajax가 A4 페이지 한장에 적어서 말할 수 있을 만큼 별거 없습니다. 웹2.0이 그저 다른 사이트와 구별하여 차별성으로 보다 무안거 있다듯한 상업적인 단어라고 종종 비판 받는 것처럼. 웹표준도 내용 자체는 그리 대단한 것 없다고 보네용. W3C 명세 내용부터 시작해서 문법이나 요소에 정의된 의도에 따라 사용하고 그런거 아니겠나요. HTML 요소나 CSS 프로퍼티 몇개 됩니까. 몇개 되지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들어하거나 벽을 느끼기도 하는데, 금방 넘어설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요. 다만 웹표준 단어로 인해서 웹2.0같이 사람에 대한 구별로 쓰이는 것에 대해 훌훌 털어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상한 시중에 유행처럼 제목만달은 웹표준 잡서들 보다 W3C에서 나온 명세를 사전들고 살펴보시는 것이 100배 더 좋을 것같아용.
테이블코딩도 크로스브라우징 오히려 더 잘되던데요. 근데 div코딩하는게 웹접근성때문이라고 하니 추세대로 가야겠죠...저도 첨엔 이걸 왜 해야 되나 했는데 하다 보니 div코딩이 더 편리한점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용량도 많이 줄어들고요. 저도아직 배우는 입장이라서...
div가 확실히 나은 듯 하나... 역시나 기본 테이블은 역시 테이블 코딩이 나은 듯 합니다.
테이블 자체가 비표준인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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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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