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추적 사용성]페이지 조직하기

욕심많은 웹 페이지는 풍부한 컨텐츠에 있는 뭔가가 사용자에게 전해질 거라는 희망으로 너무 가득차 있다. 하지만 우리는 좋은 웹페이지를 모든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뷔페처럼 디자인할 수 없다.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필요하거나 정말 원하는 것이 그곳에 있다면 넘치는 페이지를 살펴볼 것이다. 경험을 즐길 수는 없지만, 사람들은 선택권이 있다면 떠난다. 사람들이 뷔페 손님처럼 머무른다면, 살이 찌고 병들어 결국 환멸을 느낄 것이다.

 

가벼운 페이지는 보는 것을 촉진한다

 

사람들이 쇼핑몰 사이트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이유는 뭘까?

 

- 네비게이션은 네비게이션처럼 보이고, 예상한 위치 (페이지 상단) 에 있어야 한다. 수평선과 헷갈리니 주의한다.
- 개방형 검색창은 기본적인 위치인 오른쪽 상단 구석에 있어야 한다.
- 쇼핑 카트와 연락처, 가게 위치 같은 일반적인 명령은 오른쪽 상단에 있어야 한다.
- 링크 주위에 여백을 잘 활용한다. 텍스트와 배경의 대비가 높아야 잘 보인다.
- 회사 로고는 왼쪽 상단에 있어야 한다. 로고는 사용자가 웹에서 어디에 있는지 깨닫게 해주는 이정표다. 사이트의 어느 곳에서도 홈페이지로 이동하게 해준다.
- 최상단 유틸리티 네비게이션 (도움말, 연락처, 가게 위치) 은 로고, 검색 기능, 수평 주요 메뉴의 위에 있어야 한다. 페이지 하단에 있을 수도 있다. 양쪽 다 메인 메뉴보다 시각적으로 눈에 덜 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명령들이 보조적이란 것을 안다.

 

중요: 홈페이지가 깔끔하고 사용하기 쉽다면 사용자는 홈페이지 전체를 스캔한다.

 

팁: 사용자에 대한 작업 분석과 지식은 사람들이 예상하는 위치에서 해당 요소들을 찾을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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