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디자이너는 무식하다.
"brunch"의 좋은 글이 있어 올립니다.
디자이너와 아티스트
그 경계에서
한국의 디자이너는
무식하다
라는 글을 읽었다.
라는 글인데요. 시간될때 한번 읽어보시면 놓치고 있는것들을 한번 체크해볼 수 있겠습니다.
https://brunch.co.kr/@sakiroo/2?fbclid=IwAR0EYpsKZc9XcfJ0E4d3oaIWnyJwO1JAutlq4JZaV9DrUXrutbo-_s8TG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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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갖추어야 할 자세 입니다.
디자이너란 무엇일까요? 자칭 디자이너라고 생각하며, 그러한 행위를 하는 나는 누굴까요.. 내 (떠오르는) 생각들은 나일까요. 그 생각이 정말 내가 하는 생각일까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아닐까요.. 구분해내는것부터 시작해야겠지요.
이건 님께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몇자 적어봤습니다.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 자아성찰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