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다가 문득 느낀건데요.
제가 답변을 단거보시면 고수분들 솔직히 우끼잖아요.....ㅎㅎ
전 제 답이 정말 100% 맞다고 생각은 안하고 분명 문제도 잇을거 같은데 딱히 태클이나 이의 제기를 안하시네요;;;;;
좀 그래주세요 같은 질문에 전문가들은 어떤 코드를 쓰시는지 그래야 저도 잘못된 부분을 파악하고 배우죠 ㅡㅜ;;;;;;;
전 태클을 받아야 디립다 파는 성격인지라 마음의 상처 안받으니 태클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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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엎자니 오픈은 또 멀어질거 같고 그냥 오픈하자니 뒤쳐지는거 같고 에효
개념없고 매너없다는 지적을 받았어요.
생각해 보니 그분이 기분 나빠 하실만도 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 반응이 과격하고 발언의 수위가 높고 거주지와 이름등 신상을 공개해서 당황 스러웠습니다.
이거 신상공개를 문제 삼을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진흙탕 싸움 될것 같아서요.
그래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기가 겁나졌네요.
사실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 발전하는건데
의견을 달면 심한 말이 나오고 신상을 공개하니...
그래서 저도 다른 분들의 답변에 최대한 신경 끄려고요.
그러면 잘못된 답변이 정답처럼 여겨질수도 있을텐데요.
물론 저의 답변도 잘못되거나 틀린 방법일수 있고요.
나중에 검색해 보니 제가 쓴 글을 지칭하는거였더군요. ㅋㅋ
보면서 순간 멍~ 띵~ 했습니다.
요즘 사람들 보면 쉽게 화내고 쉽게 말을 막하는것 같아요.
저도 그런 사람일수 있지만 안하려고 더 노력해야겠어요.
그나저나 히어1님은 저랑 "자유 의견교환 협정" 맺어요 ㅋ
심한 글 아니면 답변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 의견교환 할수 있는거 어떠신가요?
의견이 오고갈 실력이 제가 될지 모르겟네요 ㅡㅜ
감기약님 실력이 좋으신것 같아요.
그 게시판 구경좀 시켜주세요.
어떻게 생겼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