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인 특기 중 하나..^^

제가 중~고딩 시절까지 남들이 하기힘든 묘기라면 묘기 랄까?
 
하는게 있었습니다..
사춘기 때라 다들 무언가 강한건 보이고 싶었고..
요즘으로 말하자면 서버이벌..^^
 
재는 축구 잘하던 누구..회전 옆차기로 공을 잘 차던 애..
 
저 친구는 배구를 잘하던 까무잡잡하고 가오 잡던 친구..스파이크..^^
야구도 잘하고 전학온 친구..
달리기도 씨름도 잘하던 친구..^^
 
제가 할줄 아는건 귀를 움직이는거..^^
전에는 힘주면.. 잘 됬는데 요즘은 별로..^^
 
누구나 육체적인 특기 있으실 겁니다..^^
쫑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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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지금 귀를움지며댓글달고있음
귀 에지,귓 밥에 소리도 들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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