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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자작타는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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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박달나무를 신성시하여 건국신화에도 단군왕검이 박달나무 아래서 신시를 열었다고 전해진다. 단군(檀君)의 ‘단’도 박달나무라는 뜻이다. 또한, 박달나무는 물에 거의 가라앉을 정도로 무겁고 단단하여 홍두깨·방망이로도 많이 이용되었다. 이밖에 가구재·조각재·곤봉·수레바퀴 등으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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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박달나무를 하게된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