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이 문서를 보니 갑자기 박달나무님이 생각났습니다.. 관련링크

|

댓글 2개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자작타는 냄새가....
ㅎㅎ 고맙습니다.
---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박달나무를 신성시하여 건국신화에도 단군왕검이 박달나무 아래서 신시를 열었다고 전해진다. 단군(檀君)의 ‘단’도 박달나무라는 뜻이다. 또한, 박달나무는 물에 거의 가라앉을 정도로 무겁고 단단하여 홍두깨·방망이로도 많이 이용되었다. 이밖에 가구재·조각재·곤봉·수레바퀴 등으로 이용된다.
---
이게 박달나무를 하게된 계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411
11년 전 조회 1,394
11년 전 조회 1,408
11년 전 조회 1,175
11년 전 조회 1,223
11년 전 조회 1,953
11년 전 조회 3,149
11년 전 조회 1,270
11년 전 조회 1,181
11년 전 조회 1,197
11년 전 조회 3,308
11년 전 조회 1,153
11년 전 조회 1,223
11년 전 조회 1.2만
11년 전 조회 912
11년 전 조회 1,494
11년 전 조회 8,187
11년 전 조회 1,736
11년 전 조회 1,747
11년 전 조회 2,317
11년 전 조회 1,255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1,146
11년 전 조회 1,741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1,149
11년 전 조회 1,428
11년 전 조회 944
11년 전 조회 1,503
11년 전 조회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