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지운엄마가 부지런한 이유

2014-03-12 오후 2-41-46.jpg
 
점심 먹고 오후 되니 졸리네요.
졸음이 확 깰만한 재밌는 일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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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 글을 지운이 어머님께 보여주시면 됩니당.
제가 잡고 살아요.
그럴수가......
ㅠㅠ?
지운이를 보니 미인이실것 같은데요...ㅎ
그런데 옆에 모델 사진들이 나오네요.
여자는 천의 얼굴을 갖고 있다니..
지운이는 절 많이 닮았어요.
이럴수가...
ㅋㅋㅋㅋㅋ
지운어머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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