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바빠서 죽겠네요..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하루하루 점점 더 바빠지고 있는것 같네요 ㅠㅠ
사실 별로 하는것도 없으면서..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설겆이하고 밥차려서 먹고 일 좀 해야겠다 싶었더니
정수기 청소하러 오고.. 그거 가고나서 또 앉은지 10분쯤 지나니까 택배오고
택배 정리하고 일 좀 하려고 했더니 일해주는 업체 연락와서 통화하고..
조금 있다가는 집에 뭐 가져다 줄거 있어서 나갔다가 업체미팅 갔다와야하고
미팅 끝나면 아마도 한잔 해야할듯하고 ㅠㅠ
일도 하다보면 포토샵으로 디자인 하다가 또 다른거 수정요청오면 그거 해주고
작업창도 한 30개씩 띄워놓고 하다보니까 짜증나서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네요
저 좀 숨겨주실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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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어차피 둘이 먹어도 차리는 시간은 똑같으니..
걍 알약하나만 먹으면 하루동안 안먹어도 되는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대신 똥꼬가 없어질듯 ㅠㅠ)
새로운 뭔가는 사랑 정도가 가장 적당한데요... 이거 하나면 만병통치약임.
요즘은 돈많은 사람보다 삶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 더 부럽네요..
돈이 많으면 삶의 여유가 생길려나요? ㅋㅋㅋ
돈이 있다고 꼭 삶의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 조건은 되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돈 보다는 성격 문제가 더 큰 것 같고요... 꼭 결혼을 해야한다는 가치관이시라면
정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의견을 조심스럽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