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받고 싶었던 아이
파울이네.. 노란 아이 줘야지...
아쒸 실수... 아저씨, 노란아이 줘요~

나 주랬어요.. 나! 빨리줘요.. please~ please~
그래 저요! 저! 어? 어?!

야이 십숑쿠야 !! 나라고 나!!! 으앙~~~~~!!

결국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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