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공을 받고 싶었던 아이

· 2014-03-20 (목) 19:46:04 · 1289 · 2
파울이네..   노란 아이 줘야지...  

아쒸  실수...    아저씨, 노란아이 줘요~




나 주랬어요.. 나!    빨리줘요..  please~ please~









그래 저요! 저!     어? 어?!
야이 십숑쿠야 !!  나라고 나!!!   으앙~~~~~!!










 






















결국 받았음... 

|

댓글 2개

너무 너무 간절했음... 하하
2014-03-20 (목) 20:02:18
때쓰고 우는 아이에게 떡하나 더 주는 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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