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 먹으러 갔다가 헉...

· 2014-03-22 (토) 18:21:27 · 2868 · 11
주말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코스트코 회원을 갱신한 기념으로 코스트코에 다녀왔습니다.
여름 물놀이용품은 지금 가야 빨리, 싸게 살 수 있거든요.
작년에 독일산(?) 풀장을 8만원돈 주고 샀는데, 코스트코에서는 단돈 36000원 가량이니... 눈물이 납니다.

아무튼 코스트코 갔다가 성남 쭈꾸미 맛집에 갔는데...
밥을 먹다가 글쎄...

KakaoTalk_aaccb258673cc998.jpg
 
진짜 거짓말 안하고 밥 먹다 이걸 보고 깜짝 놀래서 뭐지 싶었습니다.. ㅋㅋㅋ
설마 볼드모트처럼 언급해선 안될 그 이름이란 말인가... 하며
놀래서 빼봤더니

KakaoTalk_a84cd9e9aabacb51.jpg
 
ㅎㅎㅎ;;


잠시나마 주말에도 사장님한테 사찰당하는 거 아니야? 라는 의심을 했던 지운아빠였습니다.


날씨가 좋네요.
|

댓글 11개

2014-03-22 (토) 19:06:00
이 글을 홍석명 님이 싫어합니다
게다가 주문자는 직원!! 이라는게 더 함정 ㅋㅋㅋㅋ
2014-03-22 (토) 21:38:48
ㅋㅋㅋ;
2015-04-22 (수) 11:25:16
홍석명님이 싫어할 ㅎㅎ
2014-03-22 (토) 19:35:54
저도 오늘 콧슷코 갔는데 싸기로는 갑인 듯... 하다못해 세제나 양조간장까지도 젤 싼 듯.
미니농구대 39만원 하는 거 있던데... 마당 있는 집이라면 하나 설치하고 싶더군요.
2014-03-22 (토) 21:39:33
코스트코 회원 가입하고 한번만 다녀와도 사실 본전 뽑죠
근데 저도 느낀게 마당 있는 집이면 진짜 이것저것 사고 싶은게 많더라구요.
어디로 다녀오셨어요?
자잘하게 쌓여가는 '을'의 도발이 아름답네요.
2014-03-22 (토) 21:39:52
사실 이쯤되면 언제 짤려도 이상하지 않은 지경이죠? ㅎㅎ;;
좌석명 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2014-03-22 (토) 21:40:07
가슴이 철렁... ㅎㅎㅎ;
저...
요즘 바빠서 자게에 자주 못들어오긴 해도 빌더랑 스킨 때문에 가끔 공유 게시판에 들어가긴 하는데 댓글 달려도 알림이 안 되요. 전에는 됐는데...
저 자주 안 온다고 왕따 된 거 아니죠?
아니라고 말씀해 주세요. ㅡㅡ;
그리고 좌석명은 좌석번호로 바꿔 달라고 건의 해 보면 어떨까요?
솥뚜껑 보고 놀란 가슴 좌석명 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긴 하죠. 암~
2014-03-23 (일) 03:32:15
자주 안 오시면 알림도 가려서 갑니다. 는 헛소리구요. ^^;; 출근하는 데로 확인해보겠습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8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3-23 조회 1,639
14-03-23 조회 1,305
14-03-23 조회 1,802
14-03-23 조회 1,583
14-03-23 조회 2,215
14-03-23 조회 1,504
14-03-23 조회 1,132
14-03-23 조회 1,371
14-03-23 조회 1,349
14-03-22 조회 2,245
14-03-22 조회 2,929
14-03-22 조회 1,937
14-03-22 조회 1,445
14-03-22 조회 2,869
14-03-22 조회 2,187
14-03-22 조회 1,314
14-03-22 조회 1,514
14-03-22 조회 1,908
14-03-22 조회 1,455
14-03-22 조회 1,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