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 먹으러 갔다가 헉...
주말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진짜 거짓말 안하고 밥 먹다 이걸 보고 깜짝 놀래서 뭐지 싶었습니다.. ㅋㅋㅋ
ㅎㅎㅎ;;
코스트코 회원을 갱신한 기념으로 코스트코에 다녀왔습니다.
여름 물놀이용품은 지금 가야 빨리, 싸게 살 수 있거든요.
작년에 독일산(?) 풀장을 8만원돈 주고 샀는데, 코스트코에서는 단돈 36000원 가량이니... 눈물이 납니다.
아무튼 코스트코 갔다가 성남 쭈꾸미 맛집에 갔는데...
밥을 먹다가 글쎄...

설마 볼드모트처럼 언급해선 안될 그 이름이란 말인가... 하며
놀래서 빼봤더니

잠시나마 주말에도 사장님한테 사찰당하는 거 아니야? 라는 의심을 했던 지운아빠였습니다.
날씨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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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게다가 주문자는 직원!! 이라는게 더 함정 ㅋㅋㅋㅋ
미니농구대 39만원 하는 거 있던데... 마당 있는 집이라면 하나 설치하고 싶더군요.
근데 저도 느낀게 마당 있는 집이면 진짜 이것저것 사고 싶은게 많더라구요.
어디로 다녀오셨어요?
요즘 바빠서 자게에 자주 못들어오긴 해도 빌더랑 스킨 때문에 가끔 공유 게시판에 들어가긴 하는데 댓글 달려도 알림이 안 되요. 전에는 됐는데...
저 자주 안 온다고 왕따 된 거 아니죠?
아니라고 말씀해 주세요. ㅡㅡ;
그리고 좌석명은 좌석번호로 바꿔 달라고 건의 해 보면 어떨까요?
솥뚜껑 보고 놀란 가슴 좌석명 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긴 하죠.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