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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표를 썻으면 하는.....

오늘 사표를 썻으면 하는 직원이 있어서 기대하고 있는데 과연 사표를 던질까요?

아직도 출근하지 않은 걸 보니 다닐 의사는 전혀 없는 것 같고.....


지발좀 관뒀으면....

(제가 유별나서가 아니라 1달이면 20일을 10시 넘어서 출근함. 대인관계도 좋아서 카톡 메신에 천부적 소질을 보이고....괴팍스러운 천재는 품어도 이런 게으른 천재는 모두를 위해 버려야 합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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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20일중에 하루일듯 ㅎㅎ
진짜 20일중 20일 늦고 제가 매니져로 오고 나서 그래도 10시 전에는 오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스펙믿고 너무 깝을 친다고 할까요?ㅎㅎㅎㅎ
그 직원이 보면 우짜실라고...^^
보면 말죠...ㅎㅎㅎㅎ
불편한 사람이랑 함께 계속 있어야 하는 스트레스가 엄청나다고 하더군요.
신경 안 쓰면 된다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되나요.
속이 엄청 쓰림이요. 월요일 오늘 스탠디 미팅도 불참하고 문자로 죄송하다는 글만 날라고 오고...지금도....ㅠㅠ
ㅎㅎㅎ 관둿으면 할 정도면


어느정도인지 눈에 선한듯..
외국물좀 먹고 시건방떠는 타이임.
짜르는게 답인데요? 데리고 있다는거 자체가 에러일 듯. 이건 엄중문책.. 아니... 짤릴 사유가 될 듯..
자르는게 답인데 이전 부서장이 조직보다는 실적을 외치며 자유분방하면서도 적자를 면치 못 하는 그런 사람이라 이제 까지 끌려 왔다네요.ㅎㅎㅎ
후............................................................... 듣기만 해도.. 갑갑함이 느껴지네요..
지각벌금을 월급/30으로 해서 다시 뺏으면 될거 같은데요 ㅋㅋ
앞으로 단 하루만 지각을 해도 바로 퇴사 조치 시킨다는 다짐을 받고 그냥 오늘은 풀어 주었네요.
아니면 벌금을 묵공님 계좌로 받고 그냥 묵인(?)하는 방법도 ㅋㅋㅋ
아? 그런? 최곤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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