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피아님

그냥 글자만 지우는 건 디자이너의 견해로 볼 때 2% 부족하기 때문에,
젊음과 근엄함이라는 상반되는 이미지를 매치시켜, 색다른 연출을 시도해봤습니다.
마음에 드실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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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 짧은 시간에..
[http://sir.co.kr/data/thumb/cm_free/993733-a6b4c78340f8a7548e275d26308860aa.jpg]
그러고 보니 미오님도 포샵 실력이 예사롭지 않으시네요.. 부럽부럽~
[http://dev.mooncp.net/test.jpg]
폰으로 도움 드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