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베스피아님

베스피아.jpg

그냥 글자만 지우는 건 디자이너의 견해로 볼 때 2% 부족하기 때문에,
젊음과 근엄함이라는 상반되는 이미지를 매치시켜, 색다른 연출을 시도해봤습니다.
마음에 드실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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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흑흑흑 미오님 예언이 맞았어.. 흑흑흑
정말 감사합니다. *^^* 지운아버님의 실력은 가히 출중하십니다.. 짝짝짝!
감사의 뜻으로 SIR 사무실로 피로 푸시라고 바까쓰 한 박스 보내드릴께요~ :)
역시 대단하십니다...
그 짧은 시간에..
폰이 구형이신것 같아서 노트3로 바꿔드렸습니다 고갱님~

[http://sir.co.kr/data/thumb/cm_free/993733-a6b4c78340f8a7548e275d26308860aa.jpg]
와우~!! 미오님 덕분에 없던 노트3 도 생기고 기분 째지네여~ ㅎㅎㅎ
그러고 보니 미오님도 포샵 실력이 예사롭지 않으시네요.. 부럽부럽~
손목이 허전해 보여서 시계를 하나....^^;
[http://dev.mooncp.net/test.jpg]
이 시계 넘 탐나네여..
역시 묵공님 답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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