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믿지 마세요

가족은 믿어도 됩니다..
살다보니..
뒷 통수를 치는게 불알 친구 였습니다..
 
경험담 입니다..
우리는 서로 도와주고 충고 할건하고 ..
 
모자라더라도 이해하고 도와주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2개

사정이 있겠지요...
친구도 가족보다 더 끈끈한 경우도 있고,
가족도 남보다 못한 경우도 많지요..
친구도 친구나름이더군요~
친구라고 100% 믿다고 뒤통수 당할수도 있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273
11년 전 조회 1,200
11년 전 조회 1,184
11년 전 조회 1,135
11년 전 조회 1,116
11년 전 조회 1,217
11년 전 조회 1,472
11년 전 조회 1,172
11년 전 조회 1,834
11년 전 조회 1,160
11년 전 조회 1,251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2,134
11년 전 조회 1,310
11년 전 조회 1,097
11년 전 조회 1,165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1,205
11년 전 조회 1,144
11년 전 조회 1,153
11년 전 조회 1,195
11년 전 조회 1,170
11년 전 조회 1,200
11년 전 조회 1,218
11년 전 조회 2,989
11년 전 조회 1,258
11년 전 조회 1,099
11년 전 조회 1,207
11년 전 조회 1,172
11년 전 조회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