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베스피아님

감사합니다. ^^

메세지를 타이핑하고 접고 우체국에 방문해서 보내주셨을 베스피아님의 정성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새삼 느끼지만 회원님들 덕에 냑에서 근무하던 시간들이 더 풍요로웠던 것 같네요.

이런 곳을 떠난다는게... 다시 한번 아쉽네요.

잘 쓸께요. 감사합니다. ^^
|

댓글 3개

잘 도착한 사진을 보니 저도 기쁩니다.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해외로 망명하신다는 소문이 사실이었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79
11년 전 조회 1,264
11년 전 조회 1,154
11년 전 조회 1,210
11년 전 조회 1,214
11년 전 조회 1,845
11년 전 조회 1,765
11년 전 조회 1,193
11년 전 조회 1,673
11년 전 조회 1,129
11년 전 조회 2,059
11년 전 조회 1,300
11년 전 조회 1,276
11년 전 조회 1,130
11년 전 조회 1,395
11년 전 조회 1,235
11년 전 조회 2,200
11년 전 조회 1,136
11년 전 조회 1,217
11년 전 조회 1,122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1,131
11년 전 조회 1,205
11년 전 조회 1,144
11년 전 조회 1,208
11년 전 조회 1,722
11년 전 조회 1,849
11년 전 조회 1,141
11년 전 조회 1,151
11년 전 조회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