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인생을 바꾼 책

· 2014-04-02 (수) 09:19:13 · 2153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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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회식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 책 이야기까지 했었는데요.
가만 생각해보니 중1 때 읽은 이 책이 아니었으면, 저는 아마 이쪽 계통에서 일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요. ^^;;

밤새도록 프로그래밍하고 담요를 덮어쓰고 잠들었다가 일어나서 커피 한잔 마시고 다시 프로그래밍한다고 그려진 모습들은 당시 중1 어린 꼬맹이의 무언가를 건드리는 힘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다음에도 영향을 준 책, 사람들은 많았지만 정말로 인생을 바꾼 책이라고 한다면 이 책 한권을 꼽고 싶네요.

여러분에게도 인생을 바꾼 책이 있으신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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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2014-04-02 (수) 09:24:57
지운아빠 글 아래에 애드센스 광고가 붙었는데....
집이 참 좋습니다..ㅎㅎ
아,,, 그리고
제 얼굴이 pc와 모바일에서 다른데요...모바일에 캐시되어서 그런가요? ㅎ
2014-04-02 (수) 09:38:29
캐시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 이미지를 아예 교체해야겠습니다. ㅠㅠ;;
청소년기 때만 여러 종류에 읽어 본거 같습니다..
나이들어서는 성경?

가장 영향을 끼친 책은 주식 관련 책 같기도 합니다..
요모양 요꼴로 사는 이유 중에 하나같기도..^^
2014-04-02 (수) 09:39:29
주식... ㅠㅠ;;
2014-04-02 (수) 09:45:31
이 캐릭터 웬지 낯이 익습니다. ㅎㅎ
꺼벙이를 올릴까 찌빠를 올릴까 순간 망설였네요.ㅎㅎㅎ
2014-04-02 (수) 09:59:18
신석기 유물이네요.
저는 알고 싶습니다.
정말 퇴사 하신것인지....
혼자 걱정 때문에 잠을 못잤네요.... ㅠ.ㅠ;

만들어주신 로고도 아직 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http://sir.co.kr/data/cheditor4/1404/a208a1cc0ba17615b69af96ea1654c16_LgLDeRxGf.png]
처와 자식이 있는 가장인데 설마요. 만우절 멘트시겠죠.ㅎㅎㅎ
저번 글이 너무.. 고딕체 느낌이 나서 ㅠ.ㅠ;
2014-04-02 (수) 09:52:32
지운아빠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계셨군요?
아, 부러워라...ㅎㅎ
지운아빠님께서 저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
2014-04-02 (수) 09:58:29
퇴사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헐....
네, 아쉽지만 어쩔수없지요.
하시는 일 모두에 건승을 빌겠습니다.
2014-04-02 (수) 10:44:58
고맙습니다. 테팀장님도 하시는 일 모두에 건빵을 빌겠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ㅠ.ㅠ
2014-04-02 (수) 10:47:41
으잉???
혹시 만우절 재방송 막 이런건 아니죠? ㅠㅠ
2014-04-02 (수) 10:56:19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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