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묵공님께서 여의도 벚꽃비 사진 보고 오늘 삘받아서 장모님 모시고 마눌님과 함께 다녀오는 길입니다..
진짜 사람들 지진날정도 많이들 오셨더군요.. 이 중 커플들이 대다수.. 덕분에 이쁜 처자들도 많이 보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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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역시 여의도가 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