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제가 SIR배신의 아이콘으로 등극할 날이
쪼물락 대며 만지던 것이 이제 제법 완성도가 높아져 반응형과
기타 자잘한 기능들을 넣고 있는데 이렇게 가다가는 아무래도 제가 SIR배신의
아이콘으로 등극할 날이 멀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제가 SIR에서 보이지 않으면 SIR을 박차고 나가 새살림 차린줄들 아세요.
함정이 있다면....
제가 게으르고 방탕하게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이라 개방박두가 늘 미정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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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오픈소스 인가요? ㅎㅎ
숨겨둔 여인네가 있으셨군요. 그리 안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