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심심허네요.

· 2014-04-10 (목) 17:36:13 · 1623 · 19
백수 4일차 심심허네요. ㅎㅎㅎ

영화도 보고 혼자 드라이브도 하고 탱자탱자 놀고 있는데,
한 보름 놀아야지 한게 벌써 좀이 쑤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홈페이지 메인화면 좀 끄적거리다가
간만에 서울 나들이 좀 하네요.

이제 슬슬 나가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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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이건 놀리는 거 맞죠? ㅎㅎ
2014-04-10 (목) 17:58:20
헐 백수가 어떻게 직장인을 ㅠㅠ
심심허시면... 회사에 나와서 가치 놀아요 ^ _ ^ 코딩놀이...
2014-04-10 (목) 17:59:01
오랜만에 해보네요. KIN이요. ^^ ㄱㅅ ㅎㅎㅎ
어허 이분 이분

난또 뭔가 뚜렷한 계획이 있어 사표낸줄알았는데 파랑새 신드롬이었나..
2014-04-10 (목) 18:13:58
일단 보름 노는게 계획인데요?? ㅎㅎ
이 정도면 굉장히 뚜렷하지 읺나요 ㅠㅠ
일단 통장 잔고가 다 소진되야 그런 심심함이 없는 거죠. 몇 달뒤면 서스펜스해지고 스펙타클해집니다.
2014-04-10 (목) 18:15:01
사실 맘 속은 벌써 후달려요.
지운엄마가 밥두 안해주구 ㅠㅠ 빨래나 널고 개고 청소기 돌리고 있고 ㅠㅠ
눙물....ㅠㅠ
전 지금도 빨래는 함.....
2014-04-10 (목) 18:20:05
그래도 돌리는건 지운엄마... 아니지... 다시 마눌갑님이 해주시네요.
아침에 모셔다드릴 때 빨래 눌러놨어~ 하문하옵시고... 주르륵주르륵
지운아빠님은 세계 정복의 꿈이 있으므로 통장 잔고가 소진될 일이 없음.
지겨워서 회사생활하는 것임.

부자들이 실제로 그렇다고 하는데.
그들이 그렇게 탐욕스러울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그거라도 안하면 심심해서 죽을 것 같으니까.
지운아빠님 부럽군요.
2014-04-10 (목) 18:15:45
소진된 잔고가 다시 소진될 일은 없으니 안심이네요? ㅎㅎㅎ
2014-04-10 (목) 18:12:30
2014-04-10 (목) 18:18:22
앞으로 베짱아빠라고 불러주세요. ㅎㅎ
2014-04-10 (목) 19:52:40
제가 같이 놀아드리고 싶지만 요즘 느므 바빠서 ㅋㅋㅋ
심심하시면 언제 술이나 한잔해용~~♡
2014-04-10 (목) 19:53:59
헐 염장을 ㅠ
2014-04-10 (목) 21:30:46
일은 욜라 바쁜데 입금이 안되고 있스무니다 ㅠ..ㅠ
미운오리님 같이 바쁘면 않되나요 ㅎㅎ
2014-04-11 (금) 17:30:58
흐미 이글을 이제서야 보내요.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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