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오늘은 수요일..

그리고 교회도 징검달이 삼아 가는 날..^^
아침이군요..
 
죄진거 있어요?..^^
있다면 모르겟습니다..^^
 
아 놔~
 
왜 빕니까?
 
당신은 잘 못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神이
당신께 빌어야 됩니다..
|

댓글 4개

신 믿을 시간에 부모님 에게 한번더 찾아뵙는게 더 값진일 인듯
여기서 지금 뭐하세요??
지금 여기서 종교이야기가 왜 나오나요??ㅡㅡ
종교 이야기 인가요?
그렇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구체 적으로 했나요?
제이문님은 평소에 제게 반감을 가지고 계셨군요..
"죄진거 있어요?..^^

있다면 모르겟습니다..^^



아 놔~



왜 빕니까?



당신은 잘 못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神이

당신께 빌어야 됩니다.."



이런말씀이 기분이 나빳습니다.
다소 욱한 부분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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