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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

세상에 배가 저렇게 기울었는데도 누워서 여유스럽기만한....  

다들, 설마 뭐 배가 침몰이라도 하겠어? 이런 생각이었겠죠. >.< 

밖으로 대피도 안하고 저렇게 그냥 누워 있다가 배가 침몰하면서...... ㅠㅠㅠㅠ



그리고 참... 가지가지 한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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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이해가 안되네요.
저렇게 기울어져 있는데 저렇게 태연하다니

그냥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차타거나 버스타면 제일먼저 안전벨트 하고 옆에서 운전하면 안전거리 유지하라고 강하게 말하는데
저런데도 저리 태연하다니 놀랍네요.
몇일전 새벽에 지진났을때 진동이 금방 멈췄지만 혹시나 해서 아무도 없는 골목에 나가 십수분 있었는데요.

저리 태연하다니...
무섭네요.
그것보다... 저 부모들 심정이 지금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그분들 앞에서, 기도하세요, 할렐루야~~~

이게 뭡니까?

에효.....
어제 하루 일이 손에 안잡히고 계속 뉴스만 보게 되네요. ㅠ_ㅠ
답답하고 먹먹하고 그렇네요.
초기에 탈출하라고 방송을 했다면 인명피해를 줄일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안타깝네요 ㅠ_ㅠ
선내 방송을 믿고 기다린거지요..
개신교... 저런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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