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년 전
|
조회 1,306
|
|
|
|
11년 전
|
조회 1,174
|
|
|
|
11년 전
|
조회 2,077
|
|
|
|
11년 전
|
조회 1,224
|
|
|
|
11년 전
|
조회 7,561
|
|
|
|
11년 전
|
조회 1,201
|
|
|
|
11년 전
|
조회 1,198
|
|
|
|
11년 전
|
조회 1,349
|
|
|
|
11년 전
|
조회 1,211
|
|
|
|
11년 전
|
조회 1,466
|
|
|
|
11년 전
|
조회 1,433
|
|
|
|
11년 전
|
조회 2,120
|
|
|
|
11년 전
|
조회 1,422
|
|
|
|
11년 전
|
조회 1,223
|
|
|
|
11년 전
|
조회 1,761
|
|
|
|
11년 전
|
조회 1,240
|
|
|
|
11년 전
|
조회 1,301
|
|
|
|
11년 전
|
조회 1,481
|
|
|
|
11년 전
|
조회 1,218
|
|
|
|
11년 전
|
조회 1,227
|
|
|
|
11년 전
|
조회 2,077
|
|
|
|
11년 전
|
조회 2,928
|
|
|
|
11년 전
|
조회 1,241
|
|
|
|
11년 전
|
조회 1,179
|
|
|
|
11년 전
|
조회 1,182
|
|
|
|
11년 전
|
조회 1,428
|
|
|
|
11년 전
|
조회 4,364
|
|
|
|
11년 전
|
조회 1,291
|
|
|
|
11년 전
|
조회 1,295
|
|
|
|
11년 전
|
조회 1,854
|
댓글 3개
차가운 바다에서 숨도 못쉬고
얼마나 춥고 공포 스러웠고..
아팟을까.....
울컥해 집니다..
기다리고 기다렸건만..
오지는 안고 핑계만 대고..
얼마나 숨도 못 쉬고 아팠을까..
두번 다시 개 양아치 같은 어른들은 믿지마라..
얼마나 추웠을까요...또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선장으로서 자격도 없는 사람들 말 믿고...
얼마나 구원의 손길을 기다렸을까요...
정말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