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통령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지적 장애인이 그것이 나쁜것인지 죄인지 모르고 바닦에 침을 뱃거나,
공공장소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하는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이 되네요
아래는 제가 청와대 홈페이지에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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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관심이 있다면 뉴스하나 하나 살펴보고 가는게 상식일테데요
어떤사항이지 내려가면서 들어야하는데 다른쪽에 관심이 있어서 길쵸....
이것 저것 다 팔아야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잘 팔까......
근데 대통령은 지극히 정상이여야지 장애가 있으면 안된다는거죠..그게 잘못인것입니다..
오는 동안 차속에서 비서관들이 설명을 안했을까 하는 의문과
그냥 가서 몇마디 하고 사태가 좀 심각하면 국회인사 한 5명정도 1년휴직시키고 뭐 다시 복귀하면 되니까..
선장 및 업체사람 구속시키면 되고
일단 그렇게 되면 원망의 대상을 처벌했으니 그상황에서는 어느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겟지
라는 생각이 있었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웃음은 잃은지 오래 된거 같구요..
살자고 하는건데 딱 이번 일주일은 정말이지............. 다들 마찬가지 시겠죠~~~
저거 비아냥거리는거지?(비꼬는거지?)
때문에 우린 노무현 때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판했죠. 그의 주변은 이미 모피아를 비롯해서.. 눈을 가리는 작자들이 적잖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몰랐다고 그를 무조건 몰랐으니 어쩔 수 없다는 아니란겁니다. 몰랐기에 그를 비판하는겁니다.
대통령이 그런 자리입니다.
대기업의 총수가 큰 줄기를 다 파악하고 있어야 기업이 튼튼합니다. 다 아는게 아니라 크게 볼 줄 알아야하죠.
중간에서 누가 숨긴다..? 모를 수도 있습니다. 모르는만큼 힘들어집니다. 알아버리게끔 할 줄 알아야하는거죠.
대통령이 모르는게 아니라 알 수 밖에 없는 루트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대통령은 그것을 넘어서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점이 에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