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에서 이런 기사를 내놓았네요
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 구조 현장에는 UDT, SSU, 특전사, 해경, 소방, 민간업체 등 총 700여명의 잠수부가 구조작업에 참여하고 있고, 자원봉사자들은 현재까지 34개 단체 343명이 현장에 방문해 이 중 16명이 실제로 입수해 잠수했다.
할말이없네요
정말...
전화해서 따져야겠어요
02-2200-2114 김봉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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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민간자원봉사가 완전 쓰레기 취급하는군요~
http://www.youtube.com/watch?v=uBOgDDLtr-Y&feature=player_embedded
일반 자원봉사 잠수부에게 보여줄 수 없는 것이 물 속에 있는 것인지...
첫번째로 02-2200-2114 로 전화하여 김봉수 기자를 찾으니 다른번호를 알려주었다.
알려준 02-2200-2076 이번호로 전화를 하니 무슨내용이냐고 말하길래 이기사를 확인하였느냐고 말하니 김봉수 기자 휴대폰번호를 알려주었다.
김봉수 기자에게로 전화를 하였다.
지금바쁘단다.
왜 받아쓰기 식으로 기사를 올렸냐고 물으니 당국에서 발표한 내용을 그냥 올리는데 무슨 확인절차가 필요하냐라고 한다.
순간 이사람 왜 기자가 되었지? 라고 생각이 든다.
요즘 젊은이들의 "기레기"라는 표현을 자못 생소하게 느꼈었는데,
이제 알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링크타고 정부 관계자님들 보시게되면 국민들의 대부분은 아래 기사와 같은 마음입니다.
당신들 밥그릇 천대만대 이어질테니 걱정들 마시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424009010
자신감도 의지도 없는 무능력한데 힘만있는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