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계속되는 거짓말 그리고 사죄와 애도하는 국민들
최근 2일, 3일동안 눈에 보이는 사망자 학생관련 장례관련 기사에 저 또한
어른들 잘못으로 이렇게 되었다며 "미안하다", "잘못했다"라는 댓을 남기며
살았는데 구조지휘부의 파행은 끝이 없어 보이는 군요.
기사가 거짓이라면 노컷이라는 사이트를 폐쇄해야겠지요.
http://www.nocutnews.co.kr/news/4013913
http://www.nocutnews.co.kr/news/4013905
이제 유가족들도 국민들도 그냥 사죄와 애도만 하게 놓아 주었으면 합니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인데 조국을 등지고 원망하며 떠나는 국민에 대해
우리가 야유를 할 자격이나 있을까 싶습니다.
대한민국 정부 어디까지 가보겠다고 이러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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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속이려면 제대로 속여야지... 뻔히 보이는 저급한 숫법으로...
어제도 기사들보다보니 분통 터지고 가슴이 더 먹먹하네요
이 와중에도 전 부처를 동원해서 열심히 댓글조작질 중이라고.. 사람새끼들이 맞기는 한건지
http://www.nocutnews.co.kr/news/4013662
이젠 사실을 말하는 제가 미친뇬이 되는거같아요ㅠㅠ
"너는 인터넷에서 욕하고 다니지마라!"
어르신들은 무슨 사명감 같은 것이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