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여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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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임을 위한 행진곡 이군요..

백기완 작가님이 작사하셨고 노찾사가 불렀던 걸로 기억합니다..
5월이라 그런지..
그대 잘가라..
노무현 대통령님에 모습과 슬픈 음악을 들으니..

그날 돌아 가시던 날이 기억 납니다..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리고 희망이 사라지고 얼마나 절망에 술잔을 기울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망도했습니다..그렇다고 그러실 이유가..

mb 개새끼..쥐새끼 만도 못한 놈~ 외쳤습니다..
언젠가 진실은 밝혀 질겁니다..
위선과 궤변은 넘쳐나고.
정의와 진실은 잠시 고개 쳐들었다가..
봄 맞어 하고..
어쩌면 다시 겨울잠으로 들어 갈는지도..

부치지 않은 편지를 언젠가는 정의롭고 보편타당한 시민들에 이름으로..
노무현 대통령님이 등기로 받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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