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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안산만 떠날수 있다면 어디든지요...
혹시 이번 세월호 사건 때문은 아닌지... 염려 스럽네요.
안산에서 발주건은 회사든 어디든 별로 없었기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혼자서 먼저 이주하고
안정 되면 가족들 데리고 가려구요.....
잡코 뒤져봐도
서울쪽에 거의 SI 나 에이젼시, 신생업체들뿐.....임금도 아주 박봉이고.....없더라구요...
대부도, 제부도부터 도로 잘되어 있고, 시설 잘되어 있는 걸요...
요즘 가보면 옛날보다 칼국수나 음식들이 맛이 없어졌지만...
가계을 잘 골라가야 되겠더라구요...
30대 중반에 미친척하고 사표를 내었었는데
가족과 몇 달 해외로 여행을 하고나니 막상 취직할 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원 회사에 머리를 조아리고 들어갔습니다.
이력서 넣을 때의그 초조함과 내 자신에 대한 한심함.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기억입니다.
제부도, 오이도 옛날 말이지 동네보다 못합니다.
차라리 도시락 싸 들고 바닷가에 앉아 애들 갯뻘에서 노는 것 구경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가본지 오래되었네요.
경험이란게 참 무섭네요...생각하는대 도움이 되었습니다..감사해요
근데
먹고살기가...쩝..시골이라...
먹고 사시는 것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