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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각 공통적 고민?

매일 하는 고민이지만 중요하고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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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선택의 여지가 없는 백반집으로 ~~
여기 제가 좋아하는 백반집(5500원)이 하나 있는데 사람이 미어 터져서 줄을 길게 서야 먹게 되더라구요. 맨날 가고 싶은 못가게 되네요.

아? 그러고 보니 팁란의 그 루트님?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식사 고민안하는 방법중 하나는 요일별로 주변 식당을 정해두시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옆 팀에서 이용하는 방법인데... 식사시간되면 누군가 특별히 다른 메뉴를 말하지 않는한 자동으로 요일 지정된 식당으로 집합니다.
점심 맛난것으로 드십시오~~
메뉴 고르는게 제일 어려워요. ㅠㅠ
지운아버님을 쉬우실걸요? 그냥 락엔락 뚜껑만 여시고 밥에 물좀 부어주면 끝??
하하하하하하하
찬물을 부을까? 뜨신물을 부을까? 그런거죠.
찜닭을 한다고 마눌이 어여 들어와서 먹으래요.... 아싸...
프롤레티아의 가면을 쓴 부르조아....ㅠㅠ
-_- 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 하하... 미개한 분들 같으니라구...... 하하하하하..
아싸하고 들어갔는데 꿈 ㅋㅋㅋ
아닌데요.... 인증샷까지 받았음.. 제조 과정...
음............
들어갔는데.. 다 먹었으면 더 울컥할 듯? 헉... 하하...
음... 늦은 점심 해결하러... 근데 뭘 먹어야... (주머니 사정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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