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란 단어에 영원성은 없는겁니다.
공짜니 반값이니 이런건 어디까지나 상황에 맞게 만들어지는 이벤트일 뿐이죠.
얼마 전에 올라온 저가항공기 항공권도 그러하고...
제가 얼마 전에 올렸던 프리 프리도 그렇고...
영구히 프리를 할 수 있다는건....?
그러면 그 사람은 뭘 먹고 살까요... 굶죠.. 돈이 없는데... 훔칠까요...?
당연히 마케팅이든... 아니면 선의의 선행이든... 일시적일 수 밖에 없죠. 본업은 있어야하죠..
엔제리너스 이런데서 백만원짜리 순금을 준다고 하면... 그게 모든 손님에게일까요..? 아니죠.. 추첨이죠...
추첨을 받기 위해선 엔제리너스의 5-6천원 짜리 커피를 마셔야하고요.
로-또도 그렇고...
뭐든 그런거죠...
게다가 일부 대형 영세 개인이 시행하는... 공짜 홈페이지도 허구입니다.
홈페이지 제작 공짜로 해줄테니.. 우리 호스팅을 이용해라. 이 서비스도 이용하고 저거도 이용하고..
그건 다 돈든다.
까페24에서 1년에 5400원.. 한달에 500이면 되는 동일한 스펙을 월 1-3만원에 제공하죠.
차액은? 당연히 제작비인겁니다. 관리비도 있겠지만...
결국.. 공짜로 써놨지만 공짜가 아닌거죠.
비슷한 사례들은 천지에 널렸습니다.
결론.. 다시..
세상에 공짜는 없다.
공짜가 있는건 일시적이거나 공짜란 문구 자체도 끼어팔기의 도구 중 하나일 수 있다.
물론... 자봉도 있고 기부도 있지만.. 이 역시 메인이 될 수 없다. 왜? 제공자가 굶어죽길 바라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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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일정 요금제이면 단말기 공짜.... 사실 요금 안에 사은품과 단말기 할부금이 교묘하게 녹아있다는건데...
이통사가 제조사도 손해보고 장사할 리 없는거겠죠.
단말기 가격을 내리고 제공가를 낮추고... 이렇게 하느니보단 높게 책정하고 많이 깎아주던가 공짜다 이런 말을 붙이면 그만큼 팔기가 수월하니 그런 듯..
꼭 필요한 분이 계시면 홈페이지 제작 공짜도 해보고 싶네요. 정말 조건없는 무료로 말입니다.....^^
안되겠죠....ㅋ~
한일년간이라도 조건없이 무료계정 나누고 싶네요.